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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금 3천 맡기면 6800만원 주는 적금이…`와우`
지경부-하나銀, 5년짜리 `희망엔지니어적금`
기사입력 2013.01.06 18:50:15 | 최종수정 2013.01.07 12:2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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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 기술 인력이 적금을 하면 같은 금액만큼 회사 측에서도 적금을 대주는 근로자적금이 나온다.

지식경제부와 하나은행은 기술 인력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`희망엔지니어적금`을 내놓고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.

이 적금은 기업과 기술 인력이 5년 이상 장기근로를 조건으로 동일 금액을 매칭ㆍ적립하는 금융상품이다.

적금 가입 대상은 매출 1조원 미만인 중소ㆍ중견기업에 종사하는 근속연수 5년 이하 기술 인력 중 소속 기업에서 추천을 받은 자다. 올해 총 50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. 가입 금액은 20만원, 30만원, 40만원, 50만원 등 총 4종류로 구성돼 있다.
예를 들어 근로자가 매달 50만원씩을 납입하면 기업이 같은 50만원을 납입하고 하나은행은 시중 최고 금리인 5.26%를 적용해 5년 후 68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.

하나은행은 선착순 2000명과 당행 하나은행 계좌 급여이체 근로자에 한해 시중 최고 수준인 5.26% 금리를 제공한다. 그 외에는 4.76% 금리가 제공된다.

[윤상환 기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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